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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The Korean Microelectronic and Packaging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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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08일] 오세용 회장 해럴드경제신문 인터뷰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0-07-16
이메일 kmeps@kmeps.or.kr

<비전코리아>마이크로전자·패키징 학회,

전자패키징 주도…융복합 신기술 메카로

2010-07-08 09:03

지식·정보·과학기술이 경제성장과 사회변화의 원천이 되는 지식기반사회에서 한 나라의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부 창출을 위한 부차적 수단을 넘어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존재한다. 특히 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 분야는 다른 분야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변화, 발전하고 있으며 개인의 삶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 학회(회장 오세용ㆍwww.kmeps.or.kr)는 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 분야의 활발한 연구, 발표, 교류 및 보급에 힘써 미래의 새로운 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고 나아가 국가와 세계 인류사회의 전자산업 발전과 그 문화 창조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설립됐다. 오세용 회장은 “전자패키징은 여러 학문과 기술이 융합해 기술과 제품을 만드는 융복합 기술로써 본 학회는 IMAPS(International Microelectronics And Packaging Society)국제 학회의 자매학회로 정밀전자 및 패키징 관련분야의 국제 선진회사, 대학 및 연구소 간의 학술 및 기술교류를 위한 활동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학회의 주요활동인 학술회의 개최와 학회지 간행은 물론 연구발표회, 강연회, 강습회 및 전시회 등을 열어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에 힘쓰고 있다. 분기마다 10여 편의 학술논문을 수록한 학회지를 발행하고 더불어 매년 ‘패키징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 우수논문을 장려하고 표창하며 기술 워크샵, 포럼을 통해 신기술에 대한 이해와 연구 참여를 독려하여 다양한 학문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오 회장은 “과학기술이야말로 21세기 국가발전의 원천이 되는 성장동력”이라며 “실사구시적 자세로 신기술을 창조하는데 일조해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세계수준의 학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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